2007년 11월 06일
2007 추천서 및 지원학교
### 추천서 ###
추천서는 성적이 좋은 교수님에게 받자. 교수님과 아무리 친해도 교수님 과목 성적이 안 좋으면 안 써 주신다.
성적표, 자기 SOP 초본, 자기가 해당 교수님 수업에서 했던 의미 있는 것들을 적은 것(보통, 각 교수님의 성적을 표로 만들어서 가져갔었다. 나 같은 경우에는 이상구 교수님이 DB 수업시간에 내 중간고사 답안지를 모범 답안이라고 OHP로 뿌려주신 적이 있었다. 그래서 그런 사실도 적어서 드렸다.) 교수님이 자기에 대하여 써 줄 수 있는 자료들을 들리고 오자.
- 하순회 교수님
아주 오래 전부터 점찍어 놓고 공을 들여서 추천서를 받았다.
A+이 아니면 추천서를 안 써 주신다는 소문이 있다.
학점은 A+ 3개에 A0 하나.. 였을 거다.
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셨던 것 같다.
- McKay 교수님
2006년 1학기부터 2007년 2월까지 교수님과 같이 연구하고 paper도 하나 냈다.
그 인연으로 추천서를 받았고, 몇몇 학교에서 요청하는 각종 영어실력 증명서도 교수님이 작성해 주셨다.
수업은 들은 적이 없다.
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시고, 굉장히 친절하시다. 이런저런 것 다 신경 써 주신다.
- 이상구 교수님
원래는 추천서를 받을 생각이 없었는데, 마지막에 교수님이 모자라서 정말 달려가서 급하게 추천서를 받았다.
다행히도 이상구 교수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추천서 써 주는 것에 적극적이시다.
DB를 듣고 A+을 받았을 거다.
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셨던 것 같다.
- 박근수 교수님
6년 지기 고등교육재단 담당 교수님. 내가 유학 간다고 하자 왜 자기에게 추천서를 써 달라고 오지 않았냐고 하셨을 정도로 친했지만, 유일한 수강과목이었던 공수2가 B?로 추천서를 써 달라고 할 수가 없었다. 나중에 교수님에게 해명을 했다. 추천서를 받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, 학생이 직접 추천서 form을 작성해 오라고 한다고 들었다.
- 민상렬 교수님
A+이 아니면 추천서를 안 써 주신다는 소문이 있다. 개인적으로 추천서를 받고 싶었지만, A+ 하나, B? 하나 있는 관계로, 교수님이 추천서 써 주시기를 거절하셨다.
### 지원학교 ###
꽈사에서 교수님들에게 추천서를 7개 이상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.
그래서 보통들 지원 학교는 7개.
(소신, 목표, 안전빵, 객기): (2,3,2,0) -> (2,3,1,1)
Princeton
MIT
UIUC
UMich Ann Arbor
UT Austin
UC San Diego
(Maryland) -> (CMU RI/LTI)
Princeton - 지원 마감이 12/1로 다른 학교보다 빨라서, SOP나 여러가지 다 가장 완벽하게 준비했던 것 같다. 갔으면 좋겠다..라고 생각했지만, 보기좋게 첫방에 낙방.
MIT - 못 먹는 감 찔러본 style. 설마 붙겠냐는 생각으로 지원을 했고, 정말로 떨어졌다.
UIUC, UMich Ann Arbor - 여긴 갔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했던 학교. 확률 50%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. 둘 다 떨어졌다.
UT Austin - 남들이 넣어서 넣은 학교. 관심도 별로 없었고, 뭔가 결정을 못해서 넣었다. 떨어졌다.
UC San Diego - 안전빵..으로 넣었는데 떨어졌다. SOP를 가장 대충대충 써서 냈던 것 같은데, 그게 크게 작용했는지도..
Maryland - 원래 안전빵으로 하나 더 넣으려 그랬는데, GRE CS Subject이 잘 나오는 바람에 CMU로 전환했다. 지원 안 함.
CMU RI/LTI - 지알이 섭젝이 잘 나와서 넣어봤다. 원래는 이름이 무서워서 지원할 생각도 안 하다가, 옆에서 사람들이 자꾸만 바람 넣는 바람에 지원했다. CMU는 지원서, SOP 한 세트로 두 군데 지원할 수 있고, 그래서 RI를 1차로 LTI를 2차로 지원했다. (당시, LTI가 뭐하는 곳인지도 잘 몰랐다;; ) RI는 떨어졌고, LTI 석사가 붙었다.
추천서는 성적이 좋은 교수님에게 받자. 교수님과 아무리 친해도 교수님 과목 성적이 안 좋으면 안 써 주신다.
성적표, 자기 SOP 초본, 자기가 해당 교수님 수업에서 했던 의미 있는 것들을 적은 것(보통, 각 교수님의 성적을 표로 만들어서 가져갔었다. 나 같은 경우에는 이상구 교수님이 DB 수업시간에 내 중간고사 답안지를 모범 답안이라고 OHP로 뿌려주신 적이 있었다. 그래서 그런 사실도 적어서 드렸다.) 교수님이 자기에 대하여 써 줄 수 있는 자료들을 들리고 오자.
- 하순회 교수님
아주 오래 전부터 점찍어 놓고 공을 들여서 추천서를 받았다.
A+이 아니면 추천서를 안 써 주신다는 소문이 있다.
학점은 A+ 3개에 A0 하나.. 였을 거다.
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셨던 것 같다.
- McKay 교수님
2006년 1학기부터 2007년 2월까지 교수님과 같이 연구하고 paper도 하나 냈다.
그 인연으로 추천서를 받았고, 몇몇 학교에서 요청하는 각종 영어실력 증명서도 교수님이 작성해 주셨다.
수업은 들은 적이 없다.
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시고, 굉장히 친절하시다. 이런저런 것 다 신경 써 주신다.
- 이상구 교수님
원래는 추천서를 받을 생각이 없었는데, 마지막에 교수님이 모자라서 정말 달려가서 급하게 추천서를 받았다.
다행히도 이상구 교수님은 굉장히 친절하시고 추천서 써 주는 것에 적극적이시다.
DB를 듣고 A+을 받았을 거다.
추천서는 교수님이 직접 써 주셨던 것 같다.
- 박근수 교수님
6년 지기 고등교육재단 담당 교수님. 내가 유학 간다고 하자 왜 자기에게 추천서를 써 달라고 오지 않았냐고 하셨을 정도로 친했지만, 유일한 수강과목이었던 공수2가 B?로 추천서를 써 달라고 할 수가 없었다. 나중에 교수님에게 해명을 했다. 추천서를 받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, 학생이 직접 추천서 form을 작성해 오라고 한다고 들었다.
- 민상렬 교수님
A+이 아니면 추천서를 안 써 주신다는 소문이 있다. 개인적으로 추천서를 받고 싶었지만, A+ 하나, B? 하나 있는 관계로, 교수님이 추천서 써 주시기를 거절하셨다.
### 지원학교 ###
꽈사에서 교수님들에게 추천서를 7개 이상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.
그래서 보통들 지원 학교는 7개.
(소신, 목표, 안전빵, 객기): (2,3,2,0) -> (2,3,1,1)
Princeton
MIT
UIUC
UMich Ann Arbor
UT Austin
UC San Diego
(Maryland) -> (CMU RI/LTI)
Princeton - 지원 마감이 12/1로 다른 학교보다 빨라서, SOP나 여러가지 다 가장 완벽하게 준비했던 것 같다. 갔으면 좋겠다..라고 생각했지만, 보기좋게 첫방에 낙방.
MIT - 못 먹는 감 찔러본 style. 설마 붙겠냐는 생각으로 지원을 했고, 정말로 떨어졌다.
UIUC, UMich Ann Arbor - 여긴 갔으면 좋겠는데 라고 생각했던 학교. 확률 50%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. 둘 다 떨어졌다.
UT Austin - 남들이 넣어서 넣은 학교. 관심도 별로 없었고, 뭔가 결정을 못해서 넣었다. 떨어졌다.
UC San Diego - 안전빵..으로 넣었는데 떨어졌다. SOP를 가장 대충대충 써서 냈던 것 같은데, 그게 크게 작용했는지도..
Maryland - 원래 안전빵으로 하나 더 넣으려 그랬는데, GRE CS Subject이 잘 나오는 바람에 CMU로 전환했다. 지원 안 함.
CMU RI/LTI - 지알이 섭젝이 잘 나와서 넣어봤다. 원래는 이름이 무서워서 지원할 생각도 안 하다가, 옆에서 사람들이 자꾸만 바람 넣는 바람에 지원했다. CMU는 지원서, SOP 한 세트로 두 군데 지원할 수 있고, 그래서 RI를 1차로 LTI를 2차로 지원했다. (당시, LTI가 뭐하는 곳인지도 잘 몰랐다;; ) RI는 떨어졌고, LTI 석사가 붙었다.
# by | 2007/11/06 23:23 | 유학 | 트랙백 | 덧글(3)



